나눔숲돌봄-9월 넷째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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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리 스칸디나비아에서 건너온 모스라는 이끼로 액자를 만들었습니다.
빈 나뭇가지에 알록달록 색색깔의 모스 이끼로 나뭇잎을 만들어주니 가을단풍이 든 것처럼 예쁩니다.
가을하면 역시 국화죠!
플랜트박스에 노란색, 자주색, 분홍색 국화 모종을 옮겨심었습니다.
숨을 잘 쉬어서 예쁘게 꽃피우라고 흙도 잘 골라주었습니다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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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설이야기
사랑 · 섬김 · 희망이 있는 '편한세상'입니다.

멀리 스칸디나비아에서 건너온 모스라는 이끼로 액자를 만들었습니다.
빈 나뭇가지에 알록달록 색색깔의 모스 이끼로 나뭇잎을 만들어주니 가을단풍이 든 것처럼 예쁩니다.
가을하면 역시 국화죠!
플랜트박스에 노란색, 자주색, 분홍색 국화 모종을 옮겨심었습니다.
숨을 잘 쉬어서 예쁘게 꽃피우라고 흙도 잘 골라주었습니다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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