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동네마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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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자분들의 욕구조사를 통해 의견을 반영하여 9월 동네마실에 다녀왔습니다. 마트에 가고 싶다고 하셔서 마트에 가서 직접 원하시는 간식들을 구입하시며 즐거워 하셨습니다. 경O님께서는 미용실에 꼭 가고 싶다고 하셔서 단정하게 머리도 자르고 오셨습니다. 외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다들 즐거워 하시며 매우 만족해 하셨습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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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설이야기
사랑 · 섬김 · 희망이 있는 '편한세상'입니다.

이용자분들의 욕구조사를 통해 의견을 반영하여 9월 동네마실에 다녀왔습니다. 마트에 가고 싶다고 하셔서 마트에 가서 직접 원하시는 간식들을 구입하시며 즐거워 하셨습니다. 경O님께서는 미용실에 꼭 가고 싶다고 하셔서 단정하게 머리도 자르고 오셨습니다. 외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다들 즐거워 하시며 매우 만족해 하셨습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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