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3월 편한세상 이용자 공예활동 / 테라리움 만들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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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라리움 만들기는 흙을 만지고 식물을 배치하는 과정에 집중을 하면서 마음을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.
강사의 만드는 방법에 설명을 들으며 한층 더 쉽고 간결하게 마지막 색돌을 깔면서 완성되어진 작품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.
서로가 재료를 챙겨 주면서 부족한 부분을 도우며 친밀감도 형성 하였습니다.
완성된 테라리움을 자신의 휴식공간에 비치해 놓고 초록의 시각적인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
공예활동 테라리움 관리로 물주기와 통풍으로 작은 생명을 돌보는 과정에 차분한 기분 전환의 기회를 가져 보았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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